
가방 속에 넣어뒀었더니 종이 상자가 초큼 찍혀서 맘이 아프다능...-_ㅠ
여튼, 그 유명한 베네피트의 단델리온님, 나도 드디어 겟♡
종이상자로 되어있구 뚜껑에는 블러셔 이름과 함께 민들레가 그려져 있다.ㅎㅎ
(Dandelion이란 이름에 맞게 민들레가 그려져 있다니..센스!ㅋㅋ 참고로 단델리온은 '일편단심'을 의미한다고..)
뚜껑을 열어보면,

(이런 브러쉬 처음 봤는데 너무 예뻐서 감탄, 또 한 번 그 센스에 감탄..ㅎㅁㅎ!)
생각했던 것 보단 나쁘지 않은 질이지만, 그래도 촘 거칠긴 거칠다ㅠㅠㅠ
(볼에 터치할 때 따끔따끔, 자극이 촘..ㄷㄷㄷ)
투명필름과 함께 브러쉬를 들어내면,

대략 저런 색감이라는..ㅎㅎ
(저거 잡아내려고 몇 장을 찍었었는지..ㅠㅠ 새삼 장품이 리뷰어들이 존경스러워졌음;ㅁ;)
분홍 + 살구가 섞인 오묘한 빛깔> _<
거기에다 좋은 향기까지...
역시 사람들이 열광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게다;ㅁ;
왠지 나중에 조지아도 지를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-_-;;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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